방문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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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분에 잘 쉬고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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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훈련병 아빠
작성일26-05-07 16:43 조회62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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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6일 아들 수료식에 두 할머니 모시고 본관 102호에 머물렀던 훈련병 아빠입니다.

펜션 계약을 할 때 부터 사장님의 너무 친절한 설명과 배려 덕분에 기분 좋게 할 수 있었는데

막상 수료식 당일에 펜션에 도착해 보니 인상이 너무 좋으신 분이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

방에 들어가기 전 부터 여기 펜션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.


저희가 머물렀던 102호에는 소파랑 침대가 함께 있었기에 다리가 불편하신 두 할머니는

소파에 앉아 있을 수 있었고 저희 아들은 침대에서 쉴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방이었습니다.

방 컨디션도 좋았고 그릇도 충분히 비치 되어 있어서 여러 명이 함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.

아들 푹 쉬라고 엄마, 아빠 그리고 두 할머니는 2시간 정도 자리를 비웠었는데

나중에 돌아와보니 아들이 잘 쉬었다고 하네요.


수료식이 입영심사대와 연무대 두 곳에서 있기에 어디에 펜션을 잡을까 처음에 고민도 많이 했는데

저희는 운이 좋게도 아들이 입소식과 수료식을 모두 입영심사대에서 해서 걸어서 행사장을 쉽게

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 혹시 주변 분들 중에 논산 훈련소 주변 펜션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면 

적극 추천해 드리겠습니다. 잘 쉬고 기분 좋게 서울로 올라갑니다.


번창하시기를 늘 기원합니다.

댓글목록

삼영펜션님의 댓글

삼영펜션

화목한 가정  행복한 모습을
볼 수 있어 저도 넘 좋았어요
감사합니다.